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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봉산동 소재 . 원래 이 바위는 나체의 여인이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형상이었는데 나무를 하다 지게 작대기로 다리 사이에 난 구멍을 쑤시면 동네 여자들이 바람이 난다고 하여 맞은 편 마을 주민들에 의해 깨트려졌다. 윗부분은 많이 깨져 현재는 밑부분 중심으로 남아있다.
대전시 유성구 봉산동 소재 .
원래 이 바위는 나체의 여인이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형상이었는데 나무를 하다 지게 작대기로 다리 사이에 난 구멍을 쑤시면 동네 여자들이 바람이 난다고 하여 맞은 편 마을 주민들에 의해 깨트려졌다. 윗부분은 많이 깨져 현재는 밑부분 중심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