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과제교육의 일부 보조금으로 하프.팬플릇.오카라나3가지 악기로 시작하여 11번의 강습을 맞치고 "향수 하프 앙상블"이라는 이름 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처음의 목표는 도대회 장기자랑의 목표로 시작을 했지만 더큰 꿈을 꾸면서 시작하려 합니다.
올해는 2곡으로 시작하지만 농한기때 매주 모여 열심히 연습을 하여 더 많은 곡을 배워 발전하는 "향수 하프 앙상블"을 꿈 꿉니다.
지도해주신 최 선영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을 지도해주시면서 많이 답답했을 것이데 한번도 노여워하지 않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노력해서 더욱 발전하는 모습으로 답하겠습니다.
우리의 연습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보냅니다.
주위의 많은 격려도 받았고 벌써 충청북도 대상시상식.옥천군 후계농업인 경영인대회.농업인의 날
식전행사에 초대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올해는 2곡으로 시작하지만 계속 연습해서 많은 곡으로 선보이겠습니다.